칼럼

[칼럼] 고난을 기회로

주전담백 主前淡白 2025. 9. 5. 19:30

 

사도행전 27:25에 "여러분이여 안심하라 나는 내게 말씀하신 그대로 되리라고 하나님을 믿노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로마에서 복음을 전하기 위해 스스로 죄수의 신분이 되어, 고난을 당하고 풍랑을 만나 고난을 당했으며, 배가 난파하여 고난을 당했습니다. 이처럼 아무 잘못이 없는데 고난을 당한 바울이었지만, 원망하지 않고 하나님을 바라보았더니 [고난은 기회]가 되어, 배에 탄 사람들 중에서 가장 낮은 사람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사도 바울이 어떻게 고난을 기회로 바꾸었을까요? 첫째는 하나님께 [기도]한 것입니다. 하나님께 기도했더니 한 사자가 나타나 바울에게 희망의 말씀을 주신 것입니다. 둘째는 하나님을 믿는다고 자신과 주변 사람에게 [고백]한 것입니다. 셋째는 이 고백을 한 이후 11일이나 더 교류를 하였지만 [인내]하며 하나님 말씀을 붙잡았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고난이 있어도 기도하고 믿고 인내하면 고난은 기회로 바뀌는 것입니다.

 

애경 그룹에서 "2580 치약"과 "하나로 샴푸"를 마케팅하고 KTF 부사장이 된 조서환대표는 군대에서 수류탄 훈련을 하다 오른손을 잃었습니다. 그러나 4대째 예수를 믿는 그의 아내의 지극정성의 돌봄 때문에 마케팅 전문가로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 괴테는 "천지에게 고난은 기회의 또 다른 이름"이라고 말했습니다. 고난이 있으십니까? 하나님을 붙잡으면 그 고난은 기회로 바뀜을 믿으시고, 하나님께 기도하고 믿고 인내하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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