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태복음 6:20~21에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네 보물 있는 그 곳에는 네 마음도 있느니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이 말씀은 물질을 하나님의 뜻 가운데 쓰라는 말씀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은 물질을 어떻게 쓰기를 원하실까요? 첫째는 가정을 꾸려 가고 교회를 운영하는 [책임 있는 자리]에 물질을 쓰기를 원하십니다. 둘째는 내가 먹고 입고 쓰는 것도 중요하지만 [남을 돕는 자리]에 물질을 쓰기를 원하십니다. 셋째는 나를 위해 저축하고 투자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하나님 나라를 위해 [복음 전하는 자리]에 물질을 쓰기를 원하십니다.
이렇게 하나님 뜻대로 물질을 쓸 때 어떤 유익이 있을까요? 첫째는 하나님 뜻대로 썼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 물질을 보존하셔서 낭비되지 않게 지켜 주십니다. 둘째는 물질을 쓰고도 아까워하고 생각만큼 모이지 않아 답답해 할 수도 있는데, 하나님의 뜻대로 물질을 쓰면 쓰고도 기쁘고 많이 모이지 않아도 감사하게 되어, 마음을 지켜 주시는 은혜를 누리게 됩니다.
현대 사회는 돈이 없으면 안 됩니다. 그런데 돈으로 만족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하지만 하나님 뜻 가운데 물질을 쓰면 물질이 낭비되지도 않고 돈으로 만족하게 되어집니다. 오늘 하루도 내가 가장 많이 물질을 소비하는 곳이 어딘지를 살펴보면서 하나님의 통치 가운데 물질을 사용하여, 하나님이 물질도 지켜 주시고 마음도 지켜 주시는 축복을 누리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칼럼'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칼럼] 전화위복 (0) | 2025.10.17 |
|---|---|
| [칼럼] 관심 (0) | 2025.10.17 |
| [칼럼] 걸림돌을 디딤돌로 (0) | 2025.10.11 |
| [칼럼] 성도의 장점 (0) | 2025.10.03 |
| [칼럼] 해피엔딩 인생 (0) | 2025.10.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