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편 73:28에 "하나님께 가까이 함이 내게 복이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사람들은 복 받기를 원합니다. 우리가 원하는 복은 건강, 성공, 형통의 복 일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복이 주어져도 만족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남과 비교할 때입니다(3절) 그렇다면 남과 비교하지 않고 주신 것에 만족하려면 어떻게 해야 될까요? 하나님이 주신 것을 생각할 때 비교하지 않고 적은 것에도 만족하게 되는 것입니다.(25절) 그러므로 결국 [진정한 복]을 건강 물질 형통의 복이 아니라, 하나님을 가까이 하며 하나님이 주신 것에 만족할 때입니다. 그럴 때 남과 비교하지 않고, 내게 주신 것에 감사하게 되며, 진정한 평안과 행복을 누릴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연예인들 중에서 아무리 성공과 인기와 물질의 복을 누려도 가정이 좋지 못하면 불행해지는 경우들을 많이 봅니다. 하지만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 속에서 하나님이 주시는 것에 만족하면, 우리는 남들과 비교하지 않게 되고 진정한 복을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오늘 하루도 말씀과 기도 가운데 하나님과 가까이 하려고 노력하시고 주님과 동행하심으로, 하나님이 주시는 진정한 복을 누리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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