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가복음 19:9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오늘 구원이 이 집에 이르렀으니 이 사람도 아브라함의 자손임이로다"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삭개오의 집에는 오늘날 모든 사람들이 원하는 것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돈]이었습니다. 그런데 삭개오의 집은 행복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삭개오는 행복을 위해 다른 것을 선택했습니다. 그것은 바로 [예수님]입니다. 그것도 예수님과 돈을 다 선택한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선택하기 위해 돈을 포기하였습니다. 그 결과 오늘 예수님께서 "이 집의 구원이 이르렀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요즘 가정들은 어렵고 사랑이 없고 들어가기 싫은 곳이란 인식이 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믿는 사람들의 가정에는 환경에 상관없이 감사해야 될 것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우리 가정에 예수님이 계신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모두가 예수님을 믿지 않더라도, 나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우리 집에 예수님이 계신다라는 것 자체가 큰 감사 제목이 되는 것입니다.
"조나단 에드워즈 목사님"의 후손 873명을 추적 조사해 보니까, 총장이 12명, 교수가 65명, 의사가 60명, 목사가 100명, 장군이 75명, 변호사가 100명, 부통령이 1명이 나왔다고 합니다. 이처럼 한 사람이 예수님을 가정으로 초대하면, 그 가문은 대대손손 복을 받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추수감사주일을 앞두고 감사 제목을 찾아 감사하는 이 새벽에, 예수님이 우리 가정에 계심에 감사하며, 나부터 예수님을 우리 가정의 주인으로 모시기 위해 노력하여, 가문의 축복을 불러오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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