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칼럼] 응답의 이유

주전담백 主前淡白 2025. 11. 21. 17:50

 

시편 86:7에 "나의 환난 날에 내가 주께 부르짖으리니 주께서 내게 응답하시리이다"는 말씀이 있습니다. 오늘 말씀에서 다윗은 하나님께서 응답하실 수밖에 없는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그 첫 번째는 [하나님의 성품]에 의지하여 기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선하시고 인자하신 분이시고(5절), 응답하시는 성실하신 분이시며(7절), 위로하는 분이시고(17절), 모든 일을 할 수 있는 위대하신 분(10절)이라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는 나는 궁핍하고(1절), 경건하고(2절), 남을 위해 기도하고(3절), 하나님 뜻에 맞춰 기도(4절)하므로 응답해 달라고 기도하고 있는 것입니다.

 

인생은 "고난의 바다"라고 했습니다. 이러한 인생 가운데 그리스도인의 좋은 동반자는 [기도]입니다. 기도할 때 하나님은 들으시고 하나님의 응답하심으로, 우리는 고비고비를 잘 넘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기도를 하지 않거나 주님 뜻에 맞지 않게 기도하면, 기도해도 소용이 없고 기도하지 않게 되는 것입니다. 혹시 하나님 뜻대로 기도하지 않아 응답을 경험하지 못해 기도를 포기하고 계신 분 계십니까? 오늘 다윗의 기도처럼 하나님의 성품에 의지하고, 반드시 응답되는 기도의 제목으로 기도하심으로, 고난이 가득한이 세상 속에서 승리하며 살아가시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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