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칼럼] 고난과 개나리

주전담백 主前淡白 2025. 11. 21. 17:51

 

로마서 8:17에 "자녀이면 또한 상속자 곧 하나님의 상속자요 그리스도와 함께 한 상속자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할 것이니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오늘 말씀에는 [상속자]라는 단어가 3번이나 나옵니다. 우리는 "천국을 상속받은 자"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이 땅에서도 [죄에서 자유하는 특권], [환란을 피할 특권], [일용할 양식의 특권]을 받은 상속자들입니다. 그런데 그런 영광의 상속은 어떻게 해야 받을 수 있을까요, "고난"을 피하지 않을 때 받을 수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죄의 유혹이 있지만 넘어가지 않고, 환란이 있지만 인내하며, 물질의 어려움이 있지만 감사할 때, 우리는 더 큰 영광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세상에서는 일을 하면 월급과 보너스 정도만 받지만, 주님을 위해 고난을 견디면 30배 60배 100배에 상속을 받게 됩니다. 오늘 하루도 고난을 피하지 마시고 주님과 함께 인내하심으로, 이 땅에서도 영광을 받고 천국에 가서도 면류관을 누리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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