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칼럼] 세가지 고백

주전담백 主前淡白 2025. 11. 21. 17:53

 

디모데전서 6:15에 "기약이 이르면 하나님이 그의 나타나심을 보이시리니 하나님은 복되시고 유일하신 주권자이시며 만왕의 왕이시며 만주의 주시오"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오늘 말씀에서 바울은 디모데에게 "예수님이 누구신지" 소개해 주고 있습니다. 첫째로 예수님은 만왕의 왕이신 하나님이시고, 둘째는 유일한 주권자 되신 주인이시며, 셋째는 복을 주시는 인도자 되신다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당신은 예수님을 어떤 분이라고 생각합니까? 우리의 친구이고, 우리를 도와주시는 분이며, 우리가 따를 수도 있고 따르지 않을 수도 있는 분으로 생각하고 계십니까?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이 주시는 참 평안과 참 만족을 누리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바르게 알고 고백하여 예수님을 기쁘시게 할 때, 우리는 주님의 복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 고백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마음 속으로 예수님을 주인으로 왕으로 복의 근원으로 인정하고, 그 마음의 행동으로 표현하여 생활이 바뀌며, 하나님의 복이 임할 때까지 인내로 견뎌야 되는 것입니다. 오늘도 예수님을 바르게 고백하여 기쁘시게 하고, 마음과 행동의 변화를 받아 인내하심으로, 참 만족과 즐거움을 예수님을 통해 누리시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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