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칼럼] 변화된 나

주전담백 主前淡白 2026. 4. 24. 16:19

 

로마서 8:1~2에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오늘 말씀에서 "정죄 받지 않아도 된다"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현실 속에서는 문제만 생기면 "너는 죄인이야", "너 때문이야", "너는 쓸데없어"라고 정죄하기 일쑤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정죄 받지 않아도 된다고 말씀할까요? 예수 안에서는 정죄함이 없다는 뜻입니다. 예수님 안에 있으면, 사람을 보는게 아니라 문제와 죄를 보기 때문에 사람을 정죄하지 않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람을 야단치지 않으면 사람이 변화될 수 있을까요? 네! 변화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사람을 정죄하지 않고 변화시키려면 어떻게 해야 될까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사람을 변화시킨다고 말씀한 것처럼, 원래 문제가 많고 죽었던 나였는데 말씀을 따라 행하면 성령의 능력으로 변화되어 참된 만족과 기쁨을 누리게 된다는 것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사람은 고쳐 쓸 수 없다."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교회는 사람을 고치는 곳입니다. 죄와 사망의 법에 매여 서로 정죄하는 세상 속에 머물지 마시고, 생명의 성령의 법으로 문제를 고쳐 사람을 변화시키는 주님 품에서, 참된 자유와 만족을 누리시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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