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농부가 쥐를 없애기 위해 쥐들을 잡아 물이 없는 우물에 가두었습니다. 처음에는 먹을 것을 주었지만, 먹을 것을 주지 않자 쥐들은 약한 쥐부터 잡아먹기 시작했습니다. 결국 서로를 잡아먹다가 한 마리만 남게 되었습니다. 농부는 그 한 마리를 우물에서 건져 풀어 주었습니다. 쥐를 없애기 위해 이 고생을 했는데, 왜 쥐를 풀어 주었을까요? 이 혼자 생존한 쥐는 다시는 곡식을 먹는 것이 아니라, 다른 쥐를 잡아 먹는 쥐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쥐의 세계에서만의 이야기가 아니라, 인간세상에서도 벌어지고 있는 “약육강식”의 모습입니다. 약육강식이 만연한 세상 속에서 성도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첫째는 성령이 주는 지혜를 갖추어야 합니다. 마태복음 10:16 “보라 내가 너희를 보냄이 양을 이리 가운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