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모스서 5:5~6에 "벧엘을 찾지 말며 길갈로 들어가지 말며 브엘세바로도 나아가지 말라 길갈은 정녕 사로잡히겠고 벧엘은 허무하게 될 것임이라 하셨나니, 너희는 여호와를 찾으라 그리하면 살리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오늘 말씀에서 아모스 선지자는 "브엘세바, 벧엘, 길갈에 가지 말라"고 말씀합니다. [브엘세바]는 아브라함이 블레셋 왕과 맹세한 맹세의 우물이 있는 곳이고, [벧엘]은 야곱이 하늘사다리를 본 곳이며, [길갈]은 여호수아가 요단강이 멈춘 것을 기념하여 12개의 돌탑을 쌓은 곳입니다. 이렇게 중요한 장소에 가지 말라고 하는 이유가 뭘까요? 그것은 그곳에서 하나님을 만나는 것이 아니라 단순한 성지순례를 하고, 우상숭배를 하며, 복 받기만을 바라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첫째로 과거의 유명한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오늘 하나님을 만나는 것이 중요합니다. 둘째로 사람이 많이 가는 곳이 아니라, 내가 하나님을 만나는 곳이 중요합니다. 셋째로 유명한 장소보다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장소가 중요합니다.
당신은 하나님을 만나는 장소가 있습니까? 유명하고 사람들이 많이 가는 장소보다, 내가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장소를 만들고 그곳에서 주님의 은혜를 체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렵고 힘든 세상, 지속적으로 주님을 찾고 만남으로 새 힘을 얻고 승리하는 저와 여러분들의 하루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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