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갈라디아서 5:16에 "너희는 성령을 따라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고 난 다음에 가장 당황스러운 것은 삶에 극적인 변화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구원받지 못했나?", "특별한 계기가 따로 필요한가?"라는 반응을 보입니다. 어떤 것이 맞을까요? 둘 다 아닙니다. 그렇다면 구원 받아도 삶에 변화가 없는 이유는 뭘까요? 그 이유는 우리의 마음속에 여전히 [육체의 욕심]이 자리잡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그 육체의 욕심은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요? 오늘 말씀에서 [성령을 따라 행하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예수를 믿고 난 다음에도 아무런 노력을 하지 않으면 우리는 여전히 육체의 욕심을 따라 살아갈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성령을 따라 살아가려고 노력할 때, 우리의 삶은 점차 변화되어, 시간이 지나면 전혀 다른 내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육체의 욕심을 따라 살면 [욕심]을 부리고 [게으르]고 [교만]해집니다. 하지만 성령을 따라 살면 [말씀]을 보고 [순종]하고 [겸손]하게 됩니다. 오늘 하루도 성령의 인도를 따라 내 삶을 주님께 맡김으로, 삶의 변화와 승리를 경험하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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