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칼럼] 감사가 넘치는 삶

주전담백 主前淡白 2025. 9. 19. 19:31

 

골로새서 2:7에 "그 안에 뿌리를 박으며 세움을 받아 교훈을 받은 대로 믿음에 굳게 서서 감사함을 넘치게 하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오늘 말씀은 단순히 "감사하라"는 말씀이 아니라, "감사가 넘치게 하라"는 말씀입니다. 우리 인생의 감사는 한정되어 있는데, 어떻게 감사를 넘치게 할 수 있을까요, "무감각"한 상황도 "화"나게 하는 사람도 "슬픈" 나. 자신도 감사로 바꾸면 감사가 넘칠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렇다면 우리 인생에 무감각하고 화나고 슬픈 모든 것을 감사로 바꾸려면 어떻게 해야 될까요? 첫째는 예수님을 주인 삼고 예수님 안에 거해야 무감각과 분노와 슬픔을 감사로 바꿀 수 있습니다.(6절) 둘째는 그 예수님의 뜻을 순종하여 깨달아 기억할 때 우리는 무감각한 일에도 화나는 일에도 슬픈 일에도 두려워하거나 근심하지 않고 감사하며 기뻐할 수 있는 것입니다(7절).

 

[도피성]은 천국과 같이 안전한 것이지만 대제사장과 함께 있으면서 그의 말에 순종해야만 안전이 보장됩니다. 저와 여러분들도 불평이 넘치는 삶이 아닌 감사가 넘치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예수님의 말씀을 기준으로 삼고 그대로 순종해야 됨을 명심하시며, 무감각, 분노,슬픔을 감사로 바꾸어 감사가 넘치는 하루 사시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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