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호수아 5:15에 "여호와의 군대장관이 여호수아에게 이르되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 네가 선 곳은 거룩하니라 여호수아가 그대로 행하니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여호수아는 원래 모세의 비서였습니다. 그런데 여호수아가 이스라엘의 2대 지도자가 될 수 있었던 것은 여호수아서 1장에 나오는 하나님의 세 가지 명령에 순종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여호수아에게 어떤 명령들을 하셨을까요? 첫째는 강하고 담대하라고 명령하셨고, 둘째는 받는 땅을 이렇게 주었다라고 명령하셨으며, 셋째는 율법을 지키라고 명령하셨습니다. 그런데 이 세 가지를 행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그런데 여호수아는 이 세 가지를 성실히 이행하여 비서에서 지도자로 변신할 수 있었습니다. 여호수아의 [변신의 비결]은 무엇이었을까요? 그것은 여호와의 군대장관 앞에 신을 벗고 지휘권을 넘겼기 때문입니다. 지휘권을 넘기고 나니 여호와의 군대장관이 앞장서 감으로 강하고 담대할 수 있었고, 여호와의 군대 장관에 도움으로 6년 만에 가나안 땅을 점령할 수 있었으며, 여호와의 군대 장관에 뜻에 맞추어 말씀을 다 지키게 된 것입니다.
모세 다윗 솔로몬 세례 요한 예수님 베드로 바울 등 성경의 주요 인물들은 하나님께 지휘권을 드렸을 때 오늘 우리가 기억하는 지도자들이 될 수 있었습니다. 우리들도 신앙생활을 해 나가면서 주님께 지휘권을 드릴 때 비로소 전과는 다른 성숙하고 훌륭한 성도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오늘 하루도 아직 내가 주님께 넘겨 드리지 못한 지휘권은 무엇인지 생각해 보면서 주님의 뜻에 순종함으로, 참되고 훌륭한 성도로 변신하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칼럼'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칼럼] 성경암송의 유익과 방법 (0) | 2026.02.06 |
|---|---|
| [칼럼] 제자가 되려면 (0) | 2026.02.06 |
| [칼럼] 거룩한 산제물 (0) | 2026.02.06 |
| [칼럼] 기다림의 유익 (0) | 2026.02.06 |
| [칼럼]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 (0) | 2026.0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