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한복음 10:27에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저희를 알며 저희는 나를 따르느니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오늘 말씀은 우리가 어떻게 하면 예수님의 음성을 잘 들을 수 있는가에 대해 가르쳐 주고 있는데, 그 비유로 [목자와 양]의 관계를 들고 있습니다. 목자가 양 주변에 없는 것 같지만 목자는 항상 양을 지켜보고 있고 언제든지 양을 부를 준비가 되어 있다는 것을 우리에게 가르쳐 주면서, 주님은 언제든지 우리 곁에 있다는 것을 기억하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럼 좀 더 구체적으로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려면 어떻게 될까요? 첫째는 평소에 나는 하나님의 백성 자녀 종이고 하나님은 나의 주인 되심을 인식하고 고백해야 됩니다. 둘째는 평소에 하나님의 음성을 자주 들어 놓아야 위급하거나 작게 들리는 하나님의 음성을 빼먹지 않고 들을 수 있습니다. 셋째는 내가 원하는 음성에만 순종하는 것이 아니라 들리는 대로 순종하려고 할 때 우리는 주님의 음성을 항상들을 수가 있습니다.
많은 성도들이 내가 찾을 때 주님은 말씀하지 않는다고 말하고 주님은 나에게 관심이 없다라고까지 말을 합니다. 하지만 목자가 항상 양의 주변에 있듯이 주님은 우리 주변에 계시고 위급하거나 필요할 때는 항상 우리에게 말씀하고 계신다는 사실을 명심하시고, 하나님의 자녀됨을 고백하고 평소에 주님의 음성을 자주 듣고 주님이 말씀하시는 대로 반응하므로, 주님의 음성을 따라 위기를 극복하고 점점 더 나아지는 인생 사시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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