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칼럼] 예수님을 닮은 성도

주전담백 主前淡白 2026. 2. 13. 18:54

 

마태복음 11:28~30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에베소서 4:13 말씀에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까지 이르러야 된다"는 말씀처럼, 성도는 예수님의 성품과 행동과 비전을 닮아야 합니다. 금반지와 똑같이 생긴 아연 반지는 값어치가 없지만, 모양이 같지 않아도 금인 반지는 높은 가격을 받을 수 있는 것처럼, 예수님과 똑같은 모습은 아니어도 예수님의 성품과 행동과 비전을 닮으면 우리는 예수님과 같은 귀한 존재가 될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예수님을 닮는다는 것은 무엇을 어떻게 해야 된다는 것일까요? 첫째는 예수님께서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을 대상으로 사역하셨던 것처럼, 내 이익이 아니라 사랑으로 사람을 대하면 예수님을 닮은 성도입니다. 둘째로 예수님께서 온유하고 겸손한 마음을 품고 남을 이해하고 용납하셨던 것처럼, 우리도 예수님의 용서를 닮으면 예수님을 닮은 성도입니다. 셋째로 예수님께서 남을 쉬게 하기 위해 대신 책임을 다하신 것처럼, 우리들도 가족 친지 교회에서 책임지는 자가 되면 예수님을 닮은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사랑과 용서와 책임의 아이콘 이셨습니다. 우리들도 [사랑]과 [용서]와 [책임]의 모습을 하나씩 둘씩 늘려가서, 예수 닮은 성도로 거듭나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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