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히브리서 10:19~20에 "우리가 예수의 피를 힘입어 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나니 그 길은 우리를 위하여 휘장 가운데로 열어 놓으신 새롭고 산 길이요 휘장은 곧 저의 육체니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오늘 말씀에는 [새로운 산길]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사람은 태어나서 길 위에서 성장합니다. 일단은 많은 사람들이 가는 길로 갑니다. 그러다가 그 길이 막히면 새로운 길을 찾습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새로운 정보와 검색을 통해 자기만의 길을 찾지만 그 길은 살길이 될 수도 있고 죽을 길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믿는 자들은 예수님이 보여 주시는 새로운 길로 가야 살 수 있다고 오늘 말씀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 길은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통해 이루신 길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성도는 주님 곁으로 적극적으로 나아가야 새로운 산길를 얻을 수가 있게 되는 것입니다.
이같이 새로운 산 길을 얻은 자가 바로 "모세"입니다. 모세는 출애굽 후에 홍해라는 막다른 길을 만났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배"를 만들어 건너려고 하지 않고, 하나님의 뜻대로 기다림으로 홍해가 갈라져 홍해를 건너는 새로운 산길을 경험했습니다. 오늘날 각자가 검색과 정보를 통하여 새로운 산길을 찾고 있지만 그 길에서 어려움을 만나고 낭패를 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우리 믿는 사람들은 예수님께서 십자가로 만들어 주신 그 길을 담대히 나아가므로, 남들이 경험할 수 없는 축복과 기적을 체험하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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