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칼럼] 세가지 빛

주전담백 主前淡白 2026. 3. 6. 19:15

 

요한복음 14:6에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오늘 말씀의 배경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리기 전날 밤이고, 제자들은 서로 높은 자리에 올라가겠다고 다투고 있으며, 베드로는 예수님을 부인하기 직전이었습니다. 이런 불안하고 답답한 상황에서 예수님은 어떻게 하셨을까요? 예수님이 [빛]이 되신다는 것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길을 보여 주시는 빛이요, 진리를 알게 하는 빛이며, 생명을 주시는 빛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들도 불안하고 깜깜한 현실을 살고 있습니다. 교회는 부흥하지 않고, 사람들은 서로 이기적이며, 내가 하고 있는 일은 불확실하고 문제투성이입니다. 이런 깜깜한 상황을 벗어나는 길은 [예수님의 빛]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보여 주시는 길로 나아가면 문제가 해결되고, 예수님이 알려 주시는 대로 나아가면 죄에서 자유하며, 예수님이 행하시는 대로 행하면 몸의 아픔과 피곤도 사라지게 될 것입니다. 오늘 하루도 빛 되신 예수님을 쫓아 삶으로 삶의 문제에서 구원받고 해결되고 치료받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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