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칼럼] 희망의 길

주전담백 主前淡白 2026. 3. 6. 19:16

 

열왕기상 14:12에 "그 날에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 당신도 그 날에 들으셨거니와 그곳에는 아낙 사람이 있고 그 성읍들은 크고 견고할찌라도 여호와께서 혹시 나와 함께 하시면 내가 필경 여호와의 말씀하신대로 그들을 쫓아내리이다"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오늘 말씀의 주인공인 갈렙은 나이가 85세가 되었고, 모세 다음에 2인자도 되지 못했으며, 가나안 정복 전쟁이 끝나 더 이상은 할 일이 없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갈렙은 이때서부터 제2인생을 살아서 여호수아에 버금 갈 만한 인정받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앉아서 희망을 기다리기보다 길에서 희망을 찾았기 때문입니다. 헤브론 산지에 있는 가나안 족속과 싸우려고 길을 나섰더니 하나님께서 힘을 주시고 사람을 붙혀 주셔서 헤브론 산지를 점령할 수가 있게 된 것입니다.

 

"아브라함"도 가나안으로 가는 길에서, "모세"도 광야길에서, "다윗"도 10년간의 도피 길에서, "바울"도 4번의 선교길에서 희망을 찾고 성공했습니다. 우리들도 하나님과 동행하며 열정을 품을 때, 길에서 하나님이 주시는 기회와 희망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하늘에서 감 떨어지기를 기다리는 사람이 되지 마시고, 적극적으로 행동함으로 하나님이 주시는 기회를 받아 누리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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