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편 14:5에 "저희가 거기서 두려워하고 두려워하였으니 하나님이 의인의 세대에 계심이로다"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시편 14편은 다윗이 사울 왕을 피해 도망 다닐 때 쓴 시편입니다. 도망다니는 다윗을 향해 어리석은 자들은 하나님이 없다 하고, 선을 행하지 않으며, 선을 행하는 자를 핍박까지 한다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결국 두려워하게 될 것인데 왜냐하면 하나님은 어리석다고 말하고 핍박받는 그 의인들과 함께 하시기 때문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의인들은 결국 하나님을 피난처 삼고, 하나님이 주시는 자유를 누리며, 하나님이 주시는 즐거움과 기쁨을 누리게 된다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당장에 괴롭고 힘들고 어려운 일이 있지만, 이 상황을 견디면 결국 죄인들이 부끄러워지고 의인들은 자랑스러워지게 되는 때가 온다는 말씀입니다.
요즘 세상은 의인을 무시하고 죄인이 득세하고 있습니다. 의인으로 사는 사람이 어리석어 보이고, 죄인으로 사는 사람이 지혜롭고 슬기로워 보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의인들이 결국은 평안하고 승리하고 기뻐하게 될 것입니다. 이 사실을 믿고, 어렵고 힘들어도 주님과 동행하며 인내하여, 좋은 날 맞이하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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