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칼럼] 길을 여는 사람

주전담백 主前淡白 2026. 3. 20. 19:11

 

히브리서 10:19~20에 "우리가 예수의 피를 힘입어 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나니 그 길은 우리를 위하여 휘장 가운데로 열어 놓으신 새롭고 산 길이요 휘장은 곧 저의 육체니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인간은 죄를 그때 그때 없애기만 하지 죄 문제를 완전히 해결할 수는 없습니다(히10:11) 그래서 제죄가 반복되어 회개해야 할 때마다 인간은 절망하고 원망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인간에게 주어진 반복되는 절망을 해결하는 방법은 없을까요? 그 방법은 첫째로 새롭고 완전한 방법인 [예수님]을 의지하는 것입니다(19절) 둘째로 믿음과 긍정적인 담대한 마음을 갖는 것입니다.(19절) 셋째로 마음에 머물지 않고 행동으로 나아가는 것입니다(22절) 예수 피를 힘입어 담대히 나아갈 때, 어떤 매힌 길이든 열리게 되는 것입니다.

 

노아는 홍수를 "방주"로 열었고, 모세는 홍해를 "기도"로 열었으며, 다윗은 골리앗을 "물맷돌"로 죽였고, 바울은 로마 복음화를 "죄인 신분"으로 열었습니다. 이 모든 것은 주님을 힘입어 담대히 나아간 결과입니다. 우리는 우리 주변 사람들에게 어떤 막막한 상황이라도 예수 피를 힘입어 담대히 나아가면 길을 열 수 있다는 걸 보여주어야 하는 사람들입니다. 오늘 하루도 반복되는 문제 속에 절망하지 마시고, 예수 피를 힘입어 담대히 나아가 길을 열어서, 주변 사람들에게 막힌 길을 여는 법을 보여 줄 수 있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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