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칼럼] 최고의 대답

주전담백 主前淡白 2026. 4. 24. 16:22

 

사도행전 16:31에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오늘 말씀은 누가 누구에게 한 말인지를 아십니까? 감옥에 갇혀 있던 바울이 빌립보감옥 간수에게 한 말입니다. 너무 뜬금없는 말 같지만, 이 말로 간수와 그의 가족들은 구원받게 되고, 바울은 빌립보 교회 개척 멤버를 얻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어떤 상황에서든지 "최고의 대답"은 [예수님]인 것입니다. "마리아"가 혼인잔치에 포도주가 떨어졌을 때 하인들에게 예수님이 시키는 대로 하라고 했더니 최고의 포도주가 만들어졌습니다. 예수님의 친구 나사로가 병들었을 때 "마리아와 마르다"가 예수님께 찾아가 부탁했더니 나사로가 죽었다 살아났습니다. "베드로"가 성전 미문에서 구걸하는 앉은뱅이에게 돈이 아닌 예수 이름을 주었더니 앉은뱅이가 일어나고 오천명이 예수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어떤 상황에서든지 [최고의 대답]은 "예수님"인 것입니다.

 

이러한 대답을 하려면, 대답하는 사람의 몸과 마음이 예수님으로 가득 차 있어야 합니다. 말씀 읽고 기도하고 예수님을 생각하고 예수님을 자주 부르는 사람이, 누가 어려움을 당하고 질문을 하고 부탁을 할 때, 예수님을 소개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오늘 하루도 말씀과 기도와 묵상으로 예수님이 가득한 삶을 사시고, 그 가운데서 어렵고 힘들고 질문을 하는 사람에게, "예수님께 부탁해봐", "예수님께 기도할께", "예수님을 믿어봐"라고 최고의 대답을 해 줄 수 있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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