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야 61:4에 "그들은 오래 황폐하였던 곳을 다시 쌓을 것이며 예로부터 무너진 곳을 다시 일으킬 것이며 황폐한 성읍 곧 대대로 무너져 있던 것들을 중수할 것이며"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오늘 말씀은 직접적으로는 바빌론 포로로 끌려갔다가 다시 돌아와 이스라엘의 회복될 것을 예언하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완전한 회복을 이루어 주실 것이란 예언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러한 회복이 일어나려면, 하나님이 모든 것을 알아서 다 해 주시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노력이 함께해야 된다는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회복이 이루어지려면 우리가 어떤 노력을 해야 될까요? 첫째는 주의 영이 임하신다고 말씀하신 것처럼(1절) 예수와 함께 해야 회복은 시작됩니다. 둘째는 물질의 회복이 먼저가 아니라 위로를 통한 마음의 회복(2절)이 이루어져야 회복은 이어지게 됩니다. 셋째로 무너진 것을 하나하나 중수하는 노력이 필요하듯이 한 걸음 한 걸음 내가 해야 될 몫이 감당할 때 회복은 현실화 되는 것입니다.(4절)
세상 사람들은 회복에 대한 기대는 있지만, 노력하지 않고 쉽게 포기해 버리는 경향이 많습니다. 하지만 우리 성도들은 회복시키신 하나님을 믿고 주님의 뜻에 맞춰서 노력할 때, 회복은 현실화될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오늘 하루도 개인, 가정, 직장에 회복되어야 될 것들을 생각하며, 주님과 함께, 위로와 함께, 노력과 함께 하므로, 회복의 축복을 경험하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칼럼'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칼럼] 고난의 4가지 은혜 (1) | 2026.05.15 |
|---|---|
| [칼럼] 하나님이 돕는 자 (0) | 2026.05.15 |
| [칼럼] 나의 요새 (0) | 2026.05.15 |
| [칼럼] 좋은 하루 (1) | 2026.05.15 |
| [칼럼] 수치를 당하지 않으리라 (0) | 2026.05.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