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마서 1:16에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인에게로다"는 말씀이 있습니다. 바울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는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복음이 바울을 부끄럽게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바울에게 있어서 복음은 어떤 좋은 점이 있을까요? 첫째는 [절망의 시대]에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둘째는 [차별의 시대]에 차별이 없이 공평하게 주어지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셋째는 [불의한 시대]에 의를 통하여 평강과 희락을 경험하게 해 주기 때문입니다. 옛날이나 지금이나 절망, 차별, 불의는 여전히 존재합니다. 그것을 없애 줄 수 있는 것이 바로 복음이고, 그 복음을 전해 주신 예수님인 것입니다. 그 복음의 기쁨과 은혜를 내가 먼저 맛보아야지만 다른 사람들에게 복음에 대해서 자신 있게 소개해 줄 수 있는 것입니다. 비록 남편 아내 자녀 부모 형제 지인들이 복음에 대해서 반가워하지 않고 거절하더라도, 내가 확실히 체험하고 있으면 복음을 담대하게 전하게 되고 상대방도 시간이지나 복음에 참맛을 느끼게 되면, 오히려 우리에게 고마워하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불행한 것은 [돈]이 없어서 [건강]하지 않아서 [원하는 것]이 이루어지지 않아서가 아닙니다. 우리는 어느 때보다 돈이 많고 건강하며 원하는 것을 이루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우리가 불행한 이유는 바로 복음의 참 의미를 깨닫지 못하고 복음이 주는 만족을 누리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오늘 하루도 예수님을 묵상하시고 예수님이 전하여 주신 복음을 묵상하심으로, 절망과 차별과 불의의 시대에 복음으로 희망을 품고 기쁨을 회복하며 구원 얻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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