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칼럼] 복의 근원

주전담백 主前淡白 2026. 2. 20. 18:26

 

창세기 15:1에 "아브람아 두려워 말라 나는 너의 방패요 너의 지극히 큰 상급이니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아브라함은 고대 근동에서 큰 부자 중에 한 명이었습니다. 아브라함은 양과 염소 같은 가축만 많았던 것이 아니라 은금이 많았습니다(창 13:2) 그리고 훈련된 군인의 숫자만 318명이나 되었습니다.(창14:14) 셋째로 막벨라 굴을 매입할 때 헷 족속 사람들이 "내 주여", "하나님이 세우신 지도자"라고 추켜 세울 정도였습니다(창23:6) 이처럼 물질적으로, 인적으로, 인간관계적으로 부를 누릴 수 있었던, 복의 근원은 무엇이었을까요? 그것은 바로 [하나님]이었습니다. 오늘 본문 말씀에서 "하나님은 나는 너의 방패요 큰 상금"이라고 말씀했습니다. 아브라함이 물질과 군대와 사람에게 보호받은게 아니라 하나님의 보호를 받아 안전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롯을 구하고 얻은 전리품을 소돔 왕에게 다 돌려준 이유도 그 전리품보다 하나님이 더 큰 상급이기 때문이었습니다.

 

우리들도 여러 가지를 의지하면서, 의지하는 것 중의 하나로써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만 의지할 때 하나님의 보호하심과 물질적 축복을 받아 자유를 누리게 될 것입니다. 오늘도 복의 근원 되신 하나님을 의지함으로 안전과 건강과 물질에서 자유하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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