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칼럼] 예수님을 부릅시다

주전담백 主前淡白 2026. 2. 20. 18:27

 

10:13에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바울은 유대교에 있을 때도 예수님을 많이 불렀습니다. 그런데 그때에는 예수님을 "이단"이라고 불렀고, 예수님 믿는 자들을 핍박하며 예수님은 "패배자"라고 불렀습니다. 그러나 다메섹 도상에서 예수님을 만난 후 바울은, 예수님을 전혀 다른 분으로 올바르게 부르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회심한 이후 바울은 예수님을 어떤 분으로 불렀을까요? 첫째는 "구원자"로 불렀고, 둘째는 "삶의 주인"으로 불렀으며, 셋째는 "유일한 중보자"로 불렀고, 넷째는 우리와 영원히 함께하실 "임마누엘"로 불렀습니다.

 

세상 사람들도 예수님을 4대 성인의 한 분으로, 사랑이 많으신 분으로 부릅니다. 하지만 예수님을 구원자, 삶의 주인, 중보자, 우리와 함께 하시는 분으로 부르지 않기 때문에 그분의 능력을 경험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성도님들 중에서도 예수님을 바르게 알고는 있지만 자주 부르지 않거나, 예수님만 의지하지 않기 때문에 그분의 능력을 체험하지 못하는 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오늘도 예수님의 참된 모습을 깨닫고 열심히 부르므로, 예수님의 능력을 체험하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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