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도서 11:1~2에 "너는 네 식물을 물 위에 던지라 여러 날 후에 도로 찾으리라 일곱에게나 여덟에게 나눠줄찌어다"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오늘 말씀은 [부유함]에 대해 말씀하고 있습니다. 보통 세상에서는 많이 "소유"한 사람이 부유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 말씀에서는 소유를 나누는 자 즉 "관계"가 부유함의 기준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좀 더 구체적으로 성경이 말하는 부유함의 기준이란 무엇일까요? 첫째로 "물위에", 즉 "일곱 여덟사람"라고 한 것처럼, 물질을 목적이 있게 사용하는 것입니다. 둘째로 "던지라"고 한 것처럼, 물질을 내게 머물게 하는 것이 아니라 나누는 것입니다. 셋째로 그렇게 할 때 하나님께서 여러 난 후에 찾게 하시어 쌓이게 하심으로 부유하게 되는 것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자신이 쌓아 놓으면, 끝까지 유지할 수 있고, 다 누릴 수 있다는 착각을 합니다. 하지만 중간에 여러 사건 사고를 통하여 물질을 많이 잃는 경우도 있고, 누리기도 전에 죽을 수도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물질의 주인은 하나님이신 줄로 믿고, 하나님의 뜻대로 내가 가진 것을 나누며 살 때, 하나님은 하나님의 때에 도로 찾게 하시어 자기가 다 소유하고 있는 사람보다 끝에 더 행복하게 물질을 누리게 해 주시는 것입니다. 오늘 하루도 소유로 부유해지려는 세상을 닮지 말고, 하나님과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 나눔을 통해 부유해지는 삶을 살아가시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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